데이터 확인 2026-09-15
카드 해외결제 실청구액 계산기
결제 금액·통화·카드로 실제 청구액을 계산합니다
이 결과의 근거
숫자마다 어느 출처의 어떤 값을 썼는지 적습니다. "예시값"이 붙은 항목은 실제 요금 확인 전입니다.
- 물품 대금—
- 국제브랜드 수수료—
- 해외서비스 수수료—
- 원화결제(DCC) 수수료—
이것도 계산해 보세요
계산 방식
해외 카드 결제는 환전이 두 번 일어납니다.
- 현지통화 → 미국 달러 — 국제브랜드사(비자·마스터카드)가 정한 자체 환율로 바꿉니다.
- 미국 달러 → 원화 — 카드사 고시은행의 전신환매도율로 바꿉니다.
그 위에 수수료가 두 겹 얹힙니다.
총 청구액 = 거래미화금액 × (1 + 국제브랜드 수수료율 + 해외서비스 수수료율) × 전신환매도율
건당 정액인 카드(NH농협·우리 체크·하나 체크)는 곱셈이 아니라 덧셈입니다.
총 청구액 = [ 거래미화금액 × (1 + 국제브랜드 수수료율) + $0.5 × 결제건수 ] × 전신환매도율
가정
| 항목 | 값 | 출처 |
|---|---|---|
| 전신환 스프레드 (USD) | 매매기준율 + 0.97% | NH농협은행 고시 |
| 국제브랜드 수수료 | VISA 1.0 | 카드사 공시 |
| 해외서비스 수수료 | 신한·현대 0.18% · 삼성·롯데·하나 0.2% · KB 0.25% · 우리 0.3% · NH농협 건당 $0.5 | 카드사 공식 안내 |
| 환율 확정 시점 | 신용 = 매입일(결제 + 3~7일) · 체크 = 승인 시점 | 여신금융협회 |
| 원화결제(DCC) | 이용금액의 3~8% 추가 | 여신금융협회 |
삼성·롯데·하나는 공식 페이지가 자바스크립트로 렌더링돼 원문을 직접 읽지 못했습니다. 검색 요약으로 교차 확인한 값이라 해당 카드사를 고르면 결과 아래 근거에 확인 필요가 붙습니다.
이것만 알아도 돈이 남습니다
1. 네이버 환율로 계산하면 반드시 틀립니다. 그건 매매기준율입니다. 카드 청구에는 여기에 약 0.97%가 얹힌 전신환매도율이 쓰이고, 그 위에 수수료 두 겹이 더 붙어 총 2.1~2.3% 차이가 납니다.
2. 일본에서는 JCB가 1% 쌉니다. KB·신한·우리 모두 JCB 브랜드 수수료를 “없음”으로 공시합니다. 같은 가게, 같은 금액이라도 카드만 바꾸면 1%가 사라집니다. 단 KB의 K-WORLD JCB는 1.0%가 붙으니 카드 이름을 확인하세요.
3. 소액을 여러 번 긁는다면 정액 수수료 카드를 피하세요. NH농협·우리 체크·하나 체크는 건당 $0.5입니다. $10짜리 커피를 다섯 번 사면 $2.5, 실효 5%입니다. 같은 돈을 신한 신용(0.18%)으로 쓰면 $0.09입니다. 56배 차이입니다.
4. “원화로 결제하시겠습니까”는 무조건 거절하세요. 해외원화결제(DCC)는 3~8%를 추가로 얹습니다. 기존 2.2% 위에 붙으니 최악의 경우 10% 넘게 손해입니다. 출국 전에 카드사 앱에서 DCC 사전차단을 켜 두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카드마다 따로 설정해야 하고, 카드를 재발급받으면 다시 해야 합니다.
5. “해외 수수료 0원” 카드도 현지 ATM 기기 수수료는 못 막습니다. 신한 SOL트래블 공식 페이지에도 “현지 ATM 운영사가 부과하는 수수료는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건당 평균 $3 수준이니 ATM은 횟수를 줄이고 한 번에 크게 뽑는 편이 낫습니다.
예시
[작성 필요] 예시 1: 일본 10,000엔을 신한 VISA 신용으로 결제 → 총 청구액과 매매기준율 대비 차액. 예시 2: 같은 금액을 JCB로 결제했을 때의 차이. 예시 3: 베트남에서 NH농협 체크로 소액 5번 결제했을 때의 실효 수수료율.
직접 써 본 경험
[작성 필요 · 저자 경험 3~5문장] 실제로 어느 나라에서 어떤 카드를 썼고, 청구서를 받아 보니 예상과 얼마나 달랐는지. DCC를 당해 본 적이 있다면 그 경험이 가장 좋습니다.
이 계산기가 못 하는 것
- 국제브랜드사의 자체 환율을 모릅니다. 비자·마스터카드가 현지통화를 달러로 바꿀 때 쓰는 환율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시장 환율로 근사하며, 이 때문에 ±0.2~0.5% 오차가 납니다.
- 매입일 환율을 모릅니다. 신용카드 청구액은 결제일이 아니라 3~7일 뒤 매입일 환율로 확정됩니다. 위 결과는 오늘 환율 기준 추정치입니다. 그 사이 환율이 오르면 더 청구되고, 이 손실은 카드사가 보전해 주지 않습니다.
- 카드 상품별 차이를 모릅니다. 같은 카드사라도 상품에 따라 요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요율은 본인 카드의 상품설명서나 카드사 고객센터에서 확인하세요.
- 이 계산기는 특정 카드 가입을 권유하지 않으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환율로 계산한 금액과 왜 다른가요?
네이버·구글에 뜨는 값은 매매기준율입니다. 카드 청구에는 여기에 약 0.97%가 얹힌 전신환매도율이 쓰이고, 그 위에 국제브랜드 수수료와 카드사 해외서비스 수수료가 더 붙습니다. 일반 카드 기준으로 총 2.1~2.3% 차이가 납니다.
결제한 날 환율로 청구되나요?
신용카드는 아닙니다. 결제 전표가 카드사에 접수되는 매입일 환율로 확정되고, 보통 결제 후 3~7일 걸립니다. 그 사이 환율이 오르면 더 청구되며 카드사가 보전해 주지 않습니다. 체크카드는 대체로 승인 시점 환율로 바로 출금됩니다.
가게에서 원화로 결제하겠냐고 물어보면요?
거절하세요. 해외원화결제(DCC)는 이용금액의 3~8%를 추가로 얹습니다. 기존 2.2% 구조 위에 붙으므로 총 5~10% 손해입니다. 출국 전에 카드사 앱에서 DCC 사전차단을 켜 두면 확실합니다. 카드마다 따로 설정해야 합니다.
일본 갈 때 JCB가 정말 유리한가요?
KB·신한·우리 모두 JCB의 국제브랜드 수수료를 "없음"으로 공시합니다. 같은 가게에서 VISA 대신 JCB로 긁으면 1%가 통째로 빠집니다. 다만 KB의 K-WORLD JCB처럼 1.0%가 붙는 상품도 있으니 본인 카드 이름을 확인하세요.
해외 수수료 면제 카드를 쓰면 완전히 공짜인가요?
수수료는 면제되지만 환전 자체의 스프레드는 남습니다. 그리고 현지 ATM 기기가 부과하는 수수료(건당 평균 $3 수준)는 어떤 면제 카드도 막지 못합니다. ATM은 횟수를 줄이고 한 번에 크게 뽑는 편이 낫습니다.